분류 전체보기 (10) 썸네일형 리스트형 해루질을 아세요~!!! 바다에서 잡아서 바로 먹어보자!!시 유투브를 보다가 해루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에게 같이 해루질을 가자고 하니, 다들 뭔질??? 그게 뭐임?? 하긴.. 나도 해루질이라는 단어를 유투브에서 듣고 처음 알았으니까. 바닷가에서 낚시가 아닌 채집 활동을 하는것이다. 주우러 다닌거지~ 게도 낙지도, 소라나 전복 해삼 이런 것들을 주우러 다니는 것이다. 그게 왜 재밌냐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곤충채집처럼 이런 생물들을 구경하고 잡아보고 하는 것 자체가 즐거움인 사람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잡아서 먹는 재미까지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유투브 보면 다들 잘 잡던데 그들은 많은 경험으로 고수가 된 것일테고, 첫 해루질에 큰 기대를 하면 안되겠지. 그리고 물때나 포인트 같은 것들도 알아야 하는데, 뭔가 포인트도 좀 잘못 잡은.. 스타워즈 3주간의 정주행을 마치다. 미국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들 중에서 한국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 스타워즈라는 시리즈가 적당한 예가 될것 같다. 좀더 허무맹랑한 마블 시리즈에 대한 사랑은 미국의 그것을 뛰어 넘는 것 같은데, 유독 스타워즈에 대한 사랑은 그다지 없는 것 같다. 나역시 마찬가지 였다. 새로운 시리즈가 나온다고 해서 기대도 되지 않았다. 몇편을 봤는데, 뭔가 편집도 그렇고 서사를 쭉 이어나간다기 보다는 뭔가 원작 소설 같은 것이 있는데 그 중간 중간 중요 씬들을 영상화 해서 짜붙인 것 같은 느낌 이라고 해야 할까. 뭔가 뚝뚝 끊어지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광선검으로 번쩍이는 액션들은 화려하기는 했지만 약간... 중국 영화나 다른 액션들에 비해서 살짝 유치한면이 있었다. 그래서 몇편을 보고도 그렇게 팬이 되.. 넷플릭스 미드 추천 - 위기의 친구들 개인적으로 뉴욕이라는 도시를 참 동경한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가서 살아보고 싶은 도시이다. 그래서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나 드라마들을 찾아보곤 한다. 꼭 뉴욕이라는 도시를 보여주는 씬이 많지 않더라도, 그냥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단상을 허구라도 엿볼수 있는 것이 좋았다. 그렇게 뉴욕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찾다가 발견한 이라는 미드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원재는 Friends from College 인데 왜 위기의 친구들이라고 번역 했는지.. 처음에는 전설의 시트콤인 프렌즈의 아류작이 아닐까 싶었다. 코미디 장르이기는 하지만, 좀 더 어른들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다. 머리는 아직 20살의 대학 친구들에 머물러 있지만, 그들의 라이프는 어른들의 삶속에 섞여 있다. 나 역시 그런 생각을 많이 했.. 창펑자오 바이넨스는 코인판의 JP모건이 되고 있다. CZ라고 불리우는 창펑자오는 아직까지는 걸출한 인물이다. 본인의 이익만을 쫒기 보다는 블록체인업계 자체의 성장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다. 그런 모습들이 가식적으로 보이지 않고, 아직은 진심으로 보인다. 덕분의 그의 발언은 날이 갈수록 무게감을 더해가고 있다. 루나사태와 FTX사태를 겪으면서 아직 코인판이 신생아 수준의 미숙함을 벗지 못했다는 것이 들어났다. 누구의 잘 잘못인가를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잘못을 저지를 수 있을 만큰 견고하지 못하고 허술한 시스템 역시 사실인것이다. 우리는 시간을 겪으면서 코인판에서 벌어지는 이런 여러가지 사건들을 수습하고 봉합하는 과정 속에서 발전을 할수도 있고, 썩어서 도태되어 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것은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정.. FTX 사태는 세력다툼이 아니라 신뢰의 문제이다. 위메이드, 위믹스도 같다. 며칠전부터 코인판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루나사태 이상으로 큰 사건이 벌어졌는데, 한국은 권도형이라는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없다보니 예전의 루나사태에 대비하여 큰 관심은 없는 듯 하다. 하지만 사실 루나 라는 하나의 코인 생태계가 무너진 것 이상으로 세계 3위 거래소로 존재하던 FTX거래소가 무너진 것은 더 큰 상징과 의미가 된다. 유투브에 떠도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샘뱅크만이 창펑자오에게 까불다가 크게 당했다. 창펑자오도 그냥 한번 혼을 내주려다가 그만 코인판을 뒤흔들어 버렸다. 이런 식의 자극적인 싸움구경 하는 자극적인 코멘트만을 하고 있다. 하지만 누구의 잘잘못을 말하기 전에 사건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FTX가 발행하는 코인이자 주식과 같은 성격의 FTT코인이 발표되어 있는 발행량 이상으로.. 루나 클래식의 부활 (LUNC) #블록체인 시장은 아직 태동기에 있는 성장하는 시장이다. 대장인 #비트코인 을 중심으로 4년에 한번씩 대세상승장 #불장 을 경험한다. 그리고 그 불장의 메인 테마들이 있다. 그것을 중심으로 힘이 모아져서 폭발하는 것이다. 나도 2019년에 블록체인에 관심을 갖게되어 그 전의 상황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불장은 몸소 겪으며 어떻게 진행되고 꺼졌는지 지켜보았다. 태동기의 원동력은 비트코인이 잘 잘동한다는 것. 그리고 거래소와 몇몇의 지불이 현실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7년의 불장은 #이더리움 등의 새로운 체인들이 자리를 잡고 그 위에서 #Dapp들이 정상 작동하는 것이 원동력이었다고 본다. 2019년의 불장은 기존 #디파이 를 개선하는 새로운 작업들과 #p2e게.. 철학공부 - 예도 TV 좋은 유투브 채널을 알게되어 혹시나 나와 비슷한 호기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것 같아서 소개글을 남긴다. 나는 철학 이라는 장르에 관심이 많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은 인간을 이해하는 것에 달려있고,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철학 특히나 철학사를 공부하며 배움을 얻어가고 있다. 나의 사유가 그들의 것의 수준에 도달하지는 못하지만 역사를 살아온 철학가들의 사상이 그 시대적 배경과 환경에 밑바탕과 함께 인간이 무엇에서 무엇으로 진화 하고 있는지 보여준다고 본다. 철학은 정답을 알려주는 학문이 아니다. 인간은 무엇이고, 도덕은 무엇이니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 법과 같이 답을 내려 놓은 그런 학문이 아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어떤 프레임으로 .. 블록체인 새로운 도전 - 커뮤티니를 우선하라 / XEN coin은 무엇인가 블록체인은 모바일의 뒤를 이어 차세대 혁명이 될 것이다. 블록체인이라는 가능성은 인터넷에서 정보를 넘어서 가치를 이동할수 있게 해주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인문학적인 판단을 해보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 질 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없던 시절에서 지금 인터넷으로 모든것을 하고 있는 시절. 어찌보면 인류의 생활패턴 자체에는 큰 변화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먹고 자고 싸고 입고 그런 생활들에 대해서는 말이다. 하지만 인터넷이 생기고 교류할수 없던 사람들이 교류할수 있게되고 알수 없던 정보들을 알수 있게 되었다. 그 이전에는 할수 없던 것들이 이제는 할수 있게 된 것들이 많아 졌다. 거래와 교류에 있어서 그 가능이 새로운 영역들을 많이 창조해 냈다. 모바일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인터넷과.. 영화 - 넷플릭스 - 플랜A 플랜B 인도 로맨틱코미디 최근 많은 영역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보려고 노력중이다. 더 나은 삶으로의 변화를 꿈꾸는 것이기도 하지만, 지금의 삶에 약간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도 한다. 안하던 행동들을 하고, 안하던 루트로 걸어다니며, 새로운 사람들을 보고, 새로운 음악을 듣고, 새로운 영화를 찾아본다. 넷플릭스를 구독하고, 디즈니플러스를 구독하지만 그다지 보지 않았다. 새로운 것들을 접할수 있는 창문이 언제나 열려 있었는데 나는 늘 익숙한 것이나, 유명하고 화제가 되는 것들만 찾아보는 정도였다. 오늘 오래간만에 넷플릭스를 들어가니 첫 페이지에 인도영화 하나가 첫페이지에 떠 있었다. 인도영화는 거의 본적이 없다. 몇개 있기는 하지만, 요즘들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안하던 것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건 왜~ ?? 와이낫~ 영화를 보면서 한.. 비트코인(블록체인)에 진심 취미생활을 위한 카테고리 블로그 이지만, 정작 만들고 나서 취미라고 할게 뭐가 있을까? 되돌아보니 취미가 없다. 참 재미없게 살았구나... 나는 취미도 없네... 생각이 들 때. 아니지, 나는 내 일을 취미처럼 하고 있다. 회사도 때려치고, 지금 하고 있는 모든일이 취미이자 일. 나는 재미없이 사느라 취미를 갖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들이 재미 있어서 따로 취미가 필요 없었던 것. 일단은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넘어가기로 했다. 뭐 옳은 정의였는지 아니었는지는 몇년이 지난후에 판단하기고 하자. 그래서 나는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었인가. 제일 메인으로 하고 있는 일은 비트코인 선물 트래이딩이다. 주식투자와 부동산 투자도 좀 하고 있어서 그 분야에 대한 관심도 많지만, 주력.. 이전 1 다음